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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시사IN>은 2016년부터 '기사' 대신 '사진'으로 꾸린 송년호를 선보이고 있습니다. 국내 주간지로 처음 해보는 시도 이자, 유일한 시도입니다. 내부 사진기자는 물론 외부 사진작가들과 협업해 지난 한 해 동안 놓쳐서는 안 되는 순간과 현장을 담았습니다. 시인, 소설가 등 작가들의 짧은 에세이가 사진과 함께 소개됩니다. 동시대 다른 매체에서는 볼 수 없는 라인업입니다.

이제 지면뿐만 아니라 웹페이지를 통해서도 ‘올해의 사진’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. 기억 속에 남아있는 큰 사건부터 우리가 미처 보지 못하고 매만지지 못했던 시간까지 독자 여러분 앞에 펼쳐 놓습니다.